세대와 교단의 벽을 넘어,
한 자리에서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는 것.
그것이 회복의 시작입니다.
"Journey of Legacy"
한 세대의 예배가 다음 세대의 유산이 되도록
깊은 가사와 묵직한 사운드로 한국교회에 새로운 찬양의 물결을 일으키고 있는 예배 사역팀입니다.


* 세부 프로그램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
무료 행사입니다. 사전 접수는 원활한 행사 준비를 위한 것입니다.
10대 청소년부터 80대 어르신까지 — 세대의 벽이 무너지고 한 목소리로 찬양이 터져나오는 그 순간을 함께 경험해 보세요.
부모가 드리는 찬양을 아이들이 따라 부르기 시작합니다. 이것이 세대를 잇는 복음의 시작입니다.
목표 3천만원, 한 분의 마음이 이 땅의 예배를 세웁니다.
계좌 이체 후, 입금자명을 확인해 주세요
교회·기관 후원 문의: 최세용 권사 010-5355-8724
120명 연합 콰이어와 자원봉사로 이 예배에 함께해 주세요.